짜장면
춘장을 기름에 볶아 만든 짜장 소스를 면에 비벼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 이사 날·졸업식 날의 단골 메뉴예요.
한국의 중식은 짜장면·짬뽕처럼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메뉴와, 마라탕·샤오롱바오처럼 중국 현지의 맛을 살린 메뉴가 함께 있어요. 오무찌에서는 면·밥 메뉴와 여럿이 나눠 먹는 요리로 나눠 담았어요.
혼자라면 짜장면·짬뽕·볶음밥 같은 식사 메뉴가, 두세 명 이상이라면 탕수육이나 깐풍기 같은 요리 하나에 식사를 곁들이는 구성이 좋아요. 매운 것을 좋아한다면 마라 계열 메뉴를 골라 보세요. 대부분 맵기 단계를 고를 수 있어요.
춘장을 기름에 볶아 만든 짜장 소스를 면에 비벼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 이사 날·졸업식 날의 단골 메뉴예요.
물·전분 없이 춘장과 채소를 바로 볶아 소스를 따로 내는 짜장면이에요. 더 고소하고 진해요.
해산물과 채소를 센 불에 볶아 얼큰한 국물을 낸 중화 면요리예요.
짬뽕 국물과 건더기에 면 대신 밥을 곁들인 메뉴예요.
해산물 육수에 전분을 풀어 걸쭉하게 만든 국물에 달걀을 푼 면요리. 맵지 않고 부드러워요.
닭 육수에 가는 면과 닭고기 고명을 올린 맑은 국수예요. 맵지 않고 담백해요.
땅콩 소스가 들어간 새콤달콤한 차가운 육수에 해산물과 채소를 올린 여름 메뉴예요.
밥을 달걀·채소·햄과 센 불에 볶아냈어요. 중국집에서는 짜장 소스를 곁들여요.
탱글한 새우를 듬뿍 넣어 볶은 볶음밥이에요.
당면과 채소, 고기를 볶은 잡채를 밥에 곁들인 메뉴예요.
돼지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고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대표 중화요리. "부먹·찍먹" 논쟁으로도 유명해요.
넓적하게 썬 돼지고기를 찹쌀 튀김옷으로 튀겨 쫀득한 중국 동북 지방식 탕수육이에요.
두툼한 삼겹살을 간장 양념에 오래 조린 항저우 요리.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이름에서 유래했어요.
다진 고기를 동글납작하게 빚어 지진 뒤 채소와 갈색 소스에 조린 요리예요.
튀긴 닭고기를 고추·마늘과 함께 매콤달콤한 소스에 빠르게 볶아냈어요.
튀긴 닭고기 아래 채 썬 양상추를 깔고 새콤한 간장 소스를 부은 요리예요.
튀긴 닭고기를 마른 고추, 채소와 함께 매콤하게 볶은 요리예요.
전분으로 만든 얇은 피와 해산물·고기·채소를 둘러 담고 겨자 소스에 버무려 먹는 냉채예요.
"여덟 가지 귀한 재료"라는 뜻으로, 해산물과 채소를 걸쭉한 소스에 볶은 요리예요.
피망과 돼지고기를 가늘게 채 썰어 볶았어요. 하얀 꽃빵에 싸 먹어요.
해삼·새우·고기·죽순을 가늘게 채 썰어 맑은 전분 소스에 볶은 요리예요.
식빵 사이에 새우살을 넣고 튀겨낸 요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해요.
튀긴 새우에 달콤한 마요네즈 크림 소스를 버무린 요리예요.
두부와 다진 고기를 두반장·산초로 맵고 얼얼하게 볶은 쓰촨 요리예요.
마라 육수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넣어 끓이는 쓰촨식 탕이에요. 맵기 단계를 고를 수 있어요.
마라 양념에 여러 재료를 국물 없이 볶아낸 요리. 마라탕보다 맛이 진해요.
민물가재를 마라 양념에 볶은 요리. 손으로 까먹는 재미가 있어요.
한입 크기 만두와 작은 요리를 대나무 찜기에 쪄 차와 함께 먹는 광둥식 요리예요.
얇은 피 안에 뜨거운 육즙이 가득한 상하이식 만두. 숟가락에 올려 피를 살짝 터뜨려 먹어요.
쫄깃하고 반투명한 피 속에 통새우를 넣은 딤섬, "하가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