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스테이크
적당한 지방과 씹는 맛이 조화로운 등심(서로인) 부위 스테이크예요.
양식은 스테이크 같은 고기 요리부터 파스타·리조또, 피자·버거처럼 가볍게 먹는 메뉴까지 폭이 넓어요. 오무찌에서는 고기, 파스타·리조또, 피자·버거, 그리고 오므라이스·감바스 같은 기타 요리로 나눴어요.
스테이크는 부위에 따라 식감이 크게 달라요. 부드러운 맛을 원하면 안심, 육즙과 고소함을 원하면 립아이나 등심을 골라 보세요. 파스타는 소스 색(크림·오일·토마토·로제)을 먼저 정하면 메뉴가 금방 좁혀져요.
적당한 지방과 씹는 맛이 조화로운 등심(서로인) 부위 스테이크예요.
지방이 적고 가장 부드러운 안심(텐더로인) 부위 스테이크예요.
T자 모양 뼈를 사이에 두고 등심과 안심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스테이크예요.
갈빗살 쪽 등심으로 마블링이 풍부해 육즙이 많아요.
돼지 등갈비에 바비큐 소스를 발라 오래 구운 요리예요.
닭을 통째로 오븐에 구워낸 요리예요.
달걀노른자·치즈·염장 돼지고기로 만드는 로마식 파스타. 이탈리아 정통 방식은 크림을 넣지 않아요.
마늘과 올리브유, 페페론치노만으로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파스타예요.
토마토소스에 버무린 파스타. 바질·파르메산 치즈와 잘 어울려요.
토마토소스와 크림을 섞은 분홍빛 소스의 파스타예요.
바지락을 화이트와인과 마늘에 볶아 조개 육수로 맛을 낸 파스타예요.
새우·오징어·홍합 등 해산물을 넣은 파스타예요.
넓은 파스타 면과 라구 소스, 치즈를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 요리예요.
감자와 밀가루로 빚은 작은 반죽을 삶아 소스에 버무린 이탈리아 요리예요.
쌀을 육수에 천천히 익혀 버섯과 치즈로 크리미하게 만든 요리예요.
해산물을 넣어 만든 리조또예요.
짭짤하고 매콤한 페퍼로니를 올린 미국식 피자의 대표예요.
토마토·모차렐라·바질만 올린 나폴리 피자. 이탈리아 국기 색을 닮았어요.
고르곤졸라 치즈를 올리고 꿀에 찍어 먹는 피자예요.
햄과 파인애플을 올린 피자.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로 유명해요.
직접 만든 패티와 신선한 채소로 만든 두툼한 버거예요.
소고기 패티에 녹은 치즈를 올린 기본 버거예요.
바삭한 베이컨을 더해 짭짤함을 높인 버거예요.
길쭉한 빵에 소시지를 끼우고 머스터드·케첩을 뿌린 음식이에요.
볶음밥을 얇은 달걀 지단으로 감싸 케첩이나 소스를 뿌린 경양식이에요.
재료를 화이트소스와 치즈로 덮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 요리예요.
소고기와 감자·당근을 토마토·와인 소스에 오래 끓인 스튜예요.
올리브유에 마늘과 새우를 끓여낸 스페인 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빵을 찍어 먹어요.
흰살생선 튀김에 감자튀김을 곁들인 영국 대표 음식이에요.
구운 빵 세 장 사이에 닭고기·베이컨·채소를 층층이 넣은 샌드위치예요.
로메인 상추에 크루통·파르메산 치즈와 시저 드레싱을 버무린 샐러드예요.